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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파키스탄 총리 “24 시간 내 미국·이란 평화 합의 서명 예상” - 매일경제

조성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 타결을 앞두고 막판 수싸움을 이어가는 가운데, 중재국 파키스탄이 ‘24 시간 내 타결’을 언급했다.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는 13 일(현지 시간) 소셜미디어 엑스(X·구 트위터)에 “그 어느 때보다 평화협정에 가까워져 있다. 향후 24 시간 내 최종 타결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고 적었다. 샤리프 총리는 이어 “파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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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 타결을 위해 막판 협상을 진행 중이며, 파키스탄 총리는 24 시간 내 최종 타결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셰바즈 샤리프 총리는 협상 직후 평화협정 전자서명을 준비하고 있으며, 다음 주에는 실무급 기술 협상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양국은 호르무즈 개방과 60 일간 핵협상 개시에 합의했으며, 세부 쟁점을 조율하여 스위스 제네바에서 MOU 서명식을 개최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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